1월 5일 (월요일) 개강입니다.지난 학기동안 포모도로 앱과 IPA 입력 앱 쓰면서 불편했던 점을 메모해뒀었는데 시간나면 다 고쳐야지 생각했던 '숙제'였습니다.이 방학숙제를 개강 직전에 겨우 끝냈습니다. 특히 [jaɪks]를 쓸만하게 다시 만든 건 보람있습니다. (지금 이 모든 /aɪ pi eɪ/ 기호를 수정된 [jaɪks]를 이용해서 쓰고있는데 너무 편리하고 좋네욬ㅋㅋㅋㅋ 진정한 자화자찬) 애초에 이 앱을 고안했을 때 생각했던 "IPA입력기의 3원칙" 그대로입니다. 첫째: 마우스 사용 없이, 둘째: 키보드 추가 없이, 셋째: 가볍고 단순하게. 이름도 그대로입니다. just another ɪPA keyboard - simplified 이렇게 두문자(?)를 따서 [jaɪks]. 소리내서 읽으면 Yikesǃ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