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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론 음운론 포스팅은 조금 숙제같다.
이론 음운론
0. 들어가는 말제 블로그에 용어집 카테고리를 두면서, 거기에 (이론) 음운론이 뭐하는 건지가 빠지면 이상하겠죠. 하지만 음운론에 대해 쓰려면 두꺼운 책 한권이 부족할 것입니다. (전상범 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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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을 먹고, '동화' 섹션을 순행동화 역행동화, 위치동화 조음방법동화 이렇게 하위분류로 나누어서 길게 작성했다. 의견란, 국물 이 두가지 예시를 포함해서 상세하게 서술했고 저장을 눌렀다. DKAPTCHA를 제대로 입력했는데도 틀렸다 해서 새로운 캡챠를 다시 입력하려고 했으나 갱신이 되지 않았다. 다시 편집기로 돌아갈 수도 없었다. 하는 수 없이 새로고침을 했다. 임시저장도 안 되어 있었다. 한 시간 넘게 새로 작성한 여러 문단을 그냥 통째로 날린 것이다.
이제 긴 글은 티스토리에서 못 쓰겠다. 아니 안 쓰겠다.
하나의 대안은 이민열 교수님 블로그처럼 내용이 들어있는 글 자체는 외부파일로 첨부하고 티스토리 포스팅은 wrapper로 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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